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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켐스는 질산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권을 판매하는 CDM(Clean Development Mechanism)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DM사업은 교토의정서에 의거, 선진국의 자본을 유치해서 개발도상국이 온실가스를 감축하면 그 저감량을 판매하는 친환경 사업입니다.

휴켐스는 4기의 질산공장에 아산화질소(N2O)를 저감하는 시설을 설치하여 연간 160만 톤의 온실가스 저감 능력을 확보했으며 이는 국내 최대의 CDM 사업규모입니다.


1차 CDM사업은 2006년 11월 정부 승인을 받아 2007년 1월 UN 등록을 완료하였고, 2차 CDM사업은 2012년 10월 UN에 추가로 등록하였습니다.

휴켐스는 국내 온실가스 감축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내용

- 질산공장에 온실가스인 N2O를 저감하는 시설 장치
- 감축한 온실가스 배출권 판매


사업기간
- 정부 승인 : 2006년 11월(1차) 2012년 4월(2차)
- UN 등록 : 2007년 1월(1차) 2012년 10월(2차)
- CDM 시설 준공 : 2007년 4월(1차) 2013년 2월(2차)
- 배출권 판매 : 2007년 4월

감축 규모
- 연간 약 160만톤(CO2기준)